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숨겨둔 3가지 진실

화산재에 묻힌 고대 마을 유적

엘살바도르에 가면 마야 문명의 거대한 피라미드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진짜 흥미로운 유적은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져 있었죠. 화산재 속에서 고스란히 묻혀 1400년 전 보통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곳이 바로 호야 데 세렌입니다. 이곳이 왜 중미의 유일한 보통 사람들의 유적인지, 그 속에 담긴 놀라운 기록들을 직접 걸으며 확인해 보았습니다. 왜 왕의 무덤이 아닌 평민의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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