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5년 흑사병 창궐에도 케임브리지에 남은 뉴턴, 과연 인류의 역사?
1665년 흑사병이 런던을 휩쓸던 해, 케임브리지 대학은 폐쇄되고 학생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이때 아이작 뉴턴 역시 고향으로 피신해야 했죠. 하지만 만약 뉴턴이 어머니 농장으로 가지 않고 케임브리지에 남았다면? 상상만으로도 흥미로운 이 가정은 단순히 역사적 호기심을 넘어, 한 사람의 선택이 인류의 미래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과연 그의 선택이 우리에게 어떤 다른 세상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