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테살로니키 15곳이 공간을 뛰어넘는 이유
그리스 하면 아크로폴리스를 먼저 떠올리시죠? 하지만 초기 기독교와 비잔틴 시대의 진면목을 보려면 테살로니키로 향해야 합니다. 이곳에는 4세기부터 15세기까지 이어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거든요. 도시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이라 불리는 이유, 과연 어떤 건축물들이 1000년이 넘는 세월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Table of Contents Toggle 비잔틴 세계유산 왜 테살로니키에 모여있을까 지붕 없는 모자이크 박물관을 걷는 법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