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잘츠부르크 옛 시내 꼭 봐야 할 5곳
오스트리아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빈만큼이나 자주 언급되는 도시가 바로 잘츠부르크입니다. 모차르트의 고향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 도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옛 시내가 통째로 살아있는 박물관 같은 곳인데요. 1996년에 등재된 이후 지금까지도 바로크 건축의 원형을 거의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짧은 여정에서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역사적 가치가 크면서도 동선상 놓치기 아까운 지점들을 중심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유네스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