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몸포스 시간 멈춘 3가지 이유
콜롬비아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카르타헤나나 메데인 같은 도시만 떠오르기 쉬운데요. 사실 콜롬비아에는 시간이 그대로 멈춰 버린 듯한 강변 도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산타 크루스 데 몸포스 역사 지구입니다. 1995년에 등재된 이곳은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한 번 다녀온 여행자들이 꼭 다시 가고 싶은 도시로 꼽는 곳이기도 합니다. … Read more